리뷰 웹진
지슈라1도 감당안될 정도로 맘에 들지만 언제 올지 모르는 더블클릭 이슈로, 지슈라2 광축센서에 눈독을 들였지만 아직은 안 온 더블클릭 이슈로, 딱, 한가지 지슈라의 클릭 소음이 걸리던 중, 무소음 지슈스가 튀어나왔습니다. 지슈스란? Logitech PRO X 2 SuperStrike (로지텍 지 슈퍼스트라이크)를 한국인 줄임말로 지슈스입니다. G가 없어서 사실은 프슈스가 되야 하지만 아직은 모를일입니다. 지슈스도 예상 별명입니다. 지슈라는 아시죠? Logitech G Pro SuperLight (로지텍지슈퍼라이트). 로지텍도 E-Sports 강국 한국에서 Logitech G PRO SUPERLIGHT를 줄여서 '지슈라'라고 부르는 걸 알겁니다. 그래서 제발 '지슈스'! 아무튼 자꾸 발매일이 늦춰지면서(현재는 또 2월9일) 입맛만 다시게 하는데, 기다리다 지쳐 "지슈라랑 뭣이 다른데?"가 궁금해졌습니다. 이미 제품의 스펙과 실물은 나왔고 출고에서 출시일만 남은 상황이라 비교는 가능했습니다. 보죠. 지슈라 지슈스 차이PRO X SUPERLIGHT vs PRO X 2 SUPERSTRIKE 아마도 가장 궁금해 하시는 건 흔히 마우스 감도라고 하는 DPI 즉 해상도 (Resolution) 일텐데100 ~44,000 DPI로 동일합니다. 프로게이머들의 마우스 감도가 저 범위 100~44,000 범위내에서 DPI 와 인게임 감도를 말합니다. DPI Dots Per Inch 로 내가 마우스를 1인치(Inch) 움직였을때 모니터 화면에 몇픽셀(Dots 또는 Pixel)을 움직이는가 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쉽게, 페이커 마우스 감도라고 하면 1600dpi, 인게임 65 라고 합니다 이를 풀이하면 페이커 마우스(최근 레이저 V3 Pro) 해상도가 1600dpi고 게임안에서 적용되는 마우스 속도는 65 실제 체감 속도는, eDPI = 1600dpi X 65 이렇게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설명해 놓았으니 재미로 읽어보세요. 폴링레이트는 1초당 마우스가 컴퓨터로 보내는 횟수입니다. 헤르츠 hz단위를 쓰는데 내 마우스 폴링레이트가 1000hz라면 "나 마우스인데 내 마우스 포인트가 여기 있지롱"을 1초에 1000번 컴퓨터한테 스토커 메세지 보내는 겁니다. 재미가 있어서 더 말씀드리면 마우스 응답속도는 마우스가 데이터를 보내는 시간의 간격인데 즉, 내 마우스가 1000hz면 1초를 1000으로 나눠서 0.001초 0.001s 그런데 소수점은 보기 흉하니 m을 넣어서 1ms 인겁니다. 쉽게, 1ms마다 컴퓨터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 제 지슈라가 배터리가 빨리 닳아버리는지 이제 알았네요. 그래서 저는 마우스패드 편법을 씁니다. 얘를 샀죠. 로지텍 POWERPLAY 2 마우스패드라는 넘인데 마우스를 저위에 놓고 쓰면 알아서 충전이 되는 신출귀몰한 넘입니다. 게 산업쓰레기중 잘 샀다고 생각하는 넘중 하나입니다. 평소에는 못느끼다가 제 키보드(로지텍 G PRO TKL 핑크) 배터리가 앵꼬되서 멈추고 마우스만 씽씽할 때 느낍니다. (*개인적인 바램입니다만 어차피 이럴꺼 로지텍 파워플레이 장패드 XXXL 로 만들어서 키보드와 마우스가 다같이 충전됐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지슈스와 지슈라 비교로 돌아오면, 무게는 지슈스가 좀 더 무겁습니다. 지슈라2 즉, PRO X SUPERLIGHT 2의 경우 60g 지슈스가 61g 인데 체감할만한 정도는 아닙니다. 대신 재미있는건PRO X SUPERLIGHT 2c라는 모델이 있는데요. 얘는 무려51g입니다. PRO X SUPERLIGHT 2c 모델 51g 이렇게 생겼습니다. 지슈라와 지슈스의 결정적인 차이 지슈라와 지슈스의 결정적인 차이는 스위치(축)입니다. 기존 지슈라2 부터는 광학센서<참고 : 지슈라1 2 차이>를 기계식 버튼과 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였습니다. 쉽게, 클릭했을때 '딸깍' 하고 접촉면에 닿으면 그 걸 광학(적외선)센서로 인식해서 클릭했다는 걸 인식하는 방식입니다. 지슈라1에서는 인식하는 부분 마저도 기계식(주로 그 극악의 옴론스위치)스위치를 썼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 때문에 로지텍 극악의 더블클릭 이슈가 생긴겁니다. 아무래도 기계식 스위치는 오래 사용하면 이물질이나 노후가 와서 점점 클릭 즉, 눌렀다 떨어지는 동작에 감도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지슈스는 여기에 이름도 거창한햅틱 감응 트리거 시스템을 적용합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햅틱이란건 우리가 아이폰부터 잘 알죠. 물리적 버튼에 자리만 둔채 누르면 클릭한 느낌을 느끼게 해주는 거(모터를 통한 피드백)였습니다. 쉽게, 클릭했을때 "딸깍"이 없습니다. 따라서 무소음에 가깝습니다. 지슈라의 유일한 단점 딸깍 소음이 사라졌다는 얘기 입니다.<-- 이것만 가지고도 지슈스에 관심이 많이 가실겁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대신 딸깍 거리는 클릭감을 주기 위해 햅틱감을을 쓰는 섭니다. 거기에 트리거는 래피드트리거를 말씀 드려야 하는데 레피드트리거를 설명하려면 우팅 HE80 키보드를 얘기 해야 하고 그럼 발로란트 텐즈님을 얘기해야 하고 또 텐즈 감도를 얘기해야 하지만 쉽게, 지슈스 SUPERSTRIKE가 무소음이 가능한 이유는 자석축을 사용했습니다. 자석축은 키안에 자석을 사용해 자기장의 세기에 따라 더 쉽게, 마우스 버튼 밑에 자석을 넣어서 물리적인 접촉면이 없이 자석의 자기장으로 0.1mm단위로 클릭을 미세하게 더더 쉽게, 마우스 오른쪽 왼쪽 버튼 밑에 자석 넣었고, 물리적으로 닿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소리가 없습니다. 예전 마우스는 클릭으로 눌렀을때 딸까 하는 데까지 눌러야 하는데 자석축은 살짝 눌렀다 올리는 시점을 바로 캐치해서 반응을 합니다. 다 안눌러도 올라오는 시점을 알아채서 아 이넘이 한번 클릭 했네 라는걸로 처리 합니다. 이런 기능을 래피드트리거라고 하는데요. 이미 발로란트의 페이커 텐즈가 우팅 80HE라는 자석축을 사용한 키보드를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졌습니다.헥헥 '딸깍'에서 진화 (진정한 무소음의 시작) 마우스 클릭 소리때문에 층간소음이 일어난다는 것을 아시나요? 모르는게 당연합니다. 그럴리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방문밖에서 엄마가 들을까봐 신경이 쓰입니다. 로지텍 G PRO X 2 SUPERSTRIKE(슈퍼스트라이크)와 지슈라2(PRO X SUPERLIGHT 2)의 스위치(축)가 다른 가장 큰 이유는 '기존 물리 클릭 방식'에서 '햅틱 유도 방식'으로의 기술 전환 때문입니다. 슈퍼스트라이크는 2026년형 최신 기술인 HITS(Haptic Inductive Trigger System)를 도입하여 기존 기계식/광학식 스위치와 차별화된 성능을 제공합니다. 1. 기술적 차이 (핵심 원인) 지슈라2 (LIGHTFORCE 하이브리드 스위치): 기계식의 클릭감과 광학식의 빠른 속도를 조합한 스위치입니다. 물리적인 접점이 부딪혀 입력을 인식하는 방식입니다. X2 Superstrike (햅틱 유도 방식 - HITS): 전통적인 물리 스위치를 제거하고, 코일을 이용한 전자기장으로 손가락의 압력과 거리를 감지합니다. 물리적인 접촉이 없어 스위치 마모가 거의 없고 훨씬 빠릅니다. 2. 슈퍼스트라이크 스위치의 특징 (왜 다른가) 래피드 트리거 (Rapid Trigger) 도입: 게이밍 키보드에만 있던 래피드 트리거 기술을 마우스에 적용하여, 버튼을 조금만 떼도 입력이 해제되어 빠르게 반복 클릭이 가능합니다. 조정 가능한 클릭 지점 (Actuation Point): 10단계의 작동 지점 조절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아주 얕은 클릭부터 깊은 클릭까지 커스텀할 수 있습니다. 햅틱 피드백 (Haptic Feedback): 물리 스위치가 아님에도, 실제 클릭하는 듯한 느낌을 햅틱 모터를 통해 시뮬레이션하여 매우 선명한 클릭감을 제공합니다. 3. 결론: 목적의 차이 슈퍼스트라이크는 "가장 빠른 응답 속도와 완벽한 클릭 커스터마이징"을 원하는 최상위 e스포츠 유저를 위해 설계되었기 때문에, 지슈라2의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스위치 대신 고도화된 아날로그 유도 센서(HITS)를 채택한 것입니다. 지슈라2: 표준적인 고성능 하이브리드 광학 스위치 (약 60g) X2 Superstrike: 래피드 트리거 지원, 햅틱 inductive 기술 (약 65g, 0.6mm 이동거리) 마우스 해상도 마우스 감도란? 마우스에서 해상도(Resolution)란마우스가 물리적 움직임을 얼마나 세밀하게 감지하여 화면상의 포인터(커서)로 전달하는지를 나타내는 '감도(Sensitivity)'를 의미합니다. 주로 DPI (Dots Per Inch) 또는 CPI (Counts Per Inch)라는 단위를 사용합니다. 핵심적인 특징과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마우스 해상도(DPI/CPI)의 정의 1인치 당 이동 픽셀 수: 마우스를 실제 마우스 패드 위에서 1인치(약 2.54cm) 움직였을 때, 화면상의 커서가 몇 픽셀(Pixel) 이동하는지를 뜻합니다. 예시:800 DPI로 설정된 마우스를 1인치 움직이면 화면상에서 커서가 800픽셀 이동합니다. 높을수록 빠름: DPI 수치가 높을수록 마우스를 조금만 움직여도 화면에서 커서가 크게 이동합니다. 2. 고해상도(High DPI) vs 저해상도(Low DPI) 고해상도 (예: 3200 DPI 이상): 장점: 손목 움직임을 최소화하여 화면 전체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4K 등)나 다중 모니터 환경에서 유용합니다. 단점: 세밀한 조작이 어려워 정밀한 작업이나 FPS 게임에서는 오히려 조준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저해상도 (예: 400~800 DPI): 장점: 마우스를 크게 움직여야 하므로 세밀하고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FPS 게임에서 조준에 유리합니다. 단점: 넓은 화면을 이동할 때 마우스를 많이 움직여야 하므로 손목에 피로가 올 수 있습니다. 3. 마우스 해상도와 성능의 관계 무조건 높은 게 좋은가? 아닙니다. 사용자의 모니터 해상도, 화면 크기, 작업 스타일(사무용, 게임용)에 맞는 적정 수준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800~1600 DPI가 가장 무난하게 사용됩니다. DPI vs CPI: 기술적으로는 마우스 센서가 표면을 '인식'하는 기술이므로 CPI(Counts Per Inch)가 더 정확한 용어지만, 관용적으로 DPI와 혼용하여 사용합니다. 요약 마우스 해상도는 '마우스의 움직임(Physical)과 화면의 반응(Digital) 간의 비율'로, 높으면 속도가 빠르고, 낮으면 정밀하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마우스 DPI는 센서의 물리적 정밀도(물리적 1인치 이동 시 포인터 이동 거리)를 의미하며, 감도(Sensitivity)는 소프트웨어적으로 포인터 속도를 배율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DPI가 높을수록 세밀한 움직임이 가능하고, 감도는 DPI와 상관없이 최종적인 마우스 속도를 결정합니다. 마우스 DPI와 감도 핵심 차이 DPI (Dots Per Inch/센서 감도): 마우스 하드웨어 설정입니다. 800 DPI는 마우스를 1인치 움직이면 포인터가 화면에서 800픽셀 이동함을 뜻하며, 높을수록 작고 빠른 움직임을 감지합니다.감도 (Sensitivity/속도): 윈도우 설정이나 게임 내 설정(소프트웨어)입니다. DPI로 입력된 신호에 배율을 곱하여 최종 속도를 정합니다.차이점: 높은 DPI+낮은 감도는 정밀한 움직임을, 낮은 DPI+높은 감도는 픽셀 스킵(가속)이 발생할 수 있는 빠른 움직임을 만들어냅니다. 주요 특징 상호작용: 실제 체감 속도인 eDPI는 \(\text{DPI}\times \text{인게임\ 감도}\)로 계산됩니다.설정 팁: 보통 FPS 게임에서는 낮은 DPI(400~800)와 낮은 감도를 조합하여 정밀함을 높입니다.차이 요약: DPI는 센서의 '능력(정밀도)', 감도는 '체감 속도'입니다. 최적의 설정을 위해 낮은 DPI와 높은 폴링레이트 조합을 통해 세밀한 움직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우스 DPI는 1인치 이동 시 센서가 인식하는 픽셀 수(하드웨어 민감도)로 높을수록 화면 이동이 빠르며, 감도는 이를 바탕으로 실제 마우스 움직임에 대한 반응성입니다. 인게임 감도는 게임 엔진 내에서 DPI 신호를 증폭/감소시키는 배율입니다. 보통 800-1600 DPI에 낮은 인게임 감도 조합이 정밀한 조작에 유리합니다. 1. 마우스 DPI (Dots Per Inch) / CPI 정의: 마우스를 1인치(2.54cm) 움직였을 때 화면 포인터가 몇 개의 픽셀(DPI, Dots Per Inch)을 이동하는지 나타내는 물리적 센서 해상도입니다. 특징: 높은 DPI: 작은 움직임에도 커서가 크게 이동 (고속). 낮은 DPI: 화면 정밀도가 높아지고, 큰 움직임이 필요 (저속). 추천: FPS 게임은 400~800, 일반 작업 및 고해상도 모니터는 1600 이상이 선호됩니다. 2. 마우스 감도 (Sensitivity)와 차이 차이: DPI는 마우스 자체의 '감지 능력(하드웨어)'이고, 감도는 윈도우나 게임에서 이 신호를 어떻게 해석하여 포인터를 움직일지 결정하는 '소프트웨어적 속도'입니다. 작동: 동일한 800 DPI라도 윈도우 포인터 속도나 게임 내 설정(감도)이 다르면 실제 움직이는 속도는 다릅니다. 3. 인게임 감도 (In-Game Sensitivity) 정의: 특정 게임 안에서만 적용되는 마우스 감도 설정입니다. 역할: 마우스 하드웨어에서 전달된 데이터(DPI)에 게임 내 감도 수치를 곱하여 시점 전환 속도를 결정합니다. 핵심 원리: 실제 마우스 움직임(DPI) × 인게임 감도 = 게임 내 회전 속도 예: 400 DPI × 2 감도는 800 DPI × 1 감도와 거의 동일한 거리 회전을 보여줍니다. 4. 핵심 요약: DPI vs 인게임 감도 DPI 높이고 인게임 감도 낮추기: 픽셀 스킵 현상이 적어 화면이 부드럽고 정밀한 조작 가능 (추천). DPI 낮추고 인게임 감도 높이기: 포인터 이동이 다소 투박하거나 건너뛸 수 있음. 보통 고DPI(1600~3200)로 설정하고, 게임 내에서 낮은 감도를 사용하는 것이 마우스 센서의 정확도를 최대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햅틱 감응 트리거 시스템 (Haptic Inductive Trigger System, HITS) 로지텍 G PRO X2 SUPERSTRIKE 마우스 등에서 선보인 HITS는 기존 기계식 마이크로 스위치를 유도형 아날로그 센싱(Inductive Analog Sensing) 기술로 대체한 시스템입니다. 원리 및 특징: 물리적 스위치 제거: 기존의 '딸깍'거리는 기계적 스위치 대신 자성을 이용한 아날로그 센서를 사용하여 버튼의 이동 거리(0.6mm 내)를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동작 지점: 게이머가 원하는 시점에 클릭이 인식되도록 동작 지점(Actuation Point)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래피드 트리거 (Rapid Trigger): 스위치가 눌렸다 올라오는 즉시 인식이 초기화되어, 매우 빠른 속도로 반복 클릭이 가능합니다. 실시간 햅틱 피드백: 기계식 스위치가 없어도, 실제 클릭하는 느낌을 5단계 이상의 미세한 진동으로 구현하여 사용자가 정확한 클릭 순간을 촉각으로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장점: 기존 기계식 스위치 대비 응답 속도 향상(9~30ms 감소), 입력 정확도 증가, 사용자 맞춤형 클릭 감도 설정 가능. 햅틱 피드백 (Haptic Feedback)이란? 햅틱 피드백은 사용자가 기기를 조작할 때 촉각, 운동감, 힘을 느끼게 하는 기술을 총칭합니다. 핵심 기능 진동, 압력, 물리적 충격 등을 통해 화면 속 상황이나 기기 조작 상태를 사용자에게 직접 전달합니다. 예시 게임 패드: PS5 듀얼센스의 진동 및 저항감 (적응형 트리거), 폭발이나 빗방울을 느낄 수 있는 미세한 떨림. 스마트폰: 터치스크린 입력 시 느껴지는 진동(햅틱 터치), 애플의 탭틱 엔진. 목적: 사용자가 화면을 보지 않고도 입력 상태를 인지하게 하거나, 가상 현실(VR) 등에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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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등록
오래된 전자기기 낡은 IT폐기물 하지만 버리지 못하고 가끔씩 꺼내서 먼지만 털어주고 작동 여부만 확인한 채 다시 봉인 하는 것들 그걸 남들은 '산업쓰레기'라 부르고 저는 '명기'라 부릅니다. 오늘은 간만에 키보드 얘기를 해보려 합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 유명한 로지텍 K810입니다. 이 제품에 대해서는 검색해 보시는 편이 더 낫습니다. (귀찮아서 그러는 거 아닙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지구 최고의 우수한 미학과 실용성을 가진 한글이 각인된 K810입니다. 혹자는 영문만 새겨진 게 깔끔하다고 이쁘다는데 그럴리가요. 아무튼, 2015 레티나 맥북프로를 다시 꺼내든 얘기는 이전에 했고 <-- 이 글보면 맨 밑에 님들의 미래 여친이 있으니 궁금하면 보세요. 지금 K810얘기도 거기에서 이어집니다. 맥북프로로 타자를 치는게 손가락이 힘이드네요.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1. 내 손꾸락이 드뎌 늙었다. 2. 윤활이 필요하다. (*멤브레인 노트북 키보드에 윤활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못들은 것 같습니다. 사람은 윤활이 필요합니다. 특히 나이드면 작업 전 둘 다 윤활? 필수) 아무튼, 또 그래서, 장농을 뒤집니다. (*실상은 장농은 제 방에서 다 치웠습니다. 자리만 차지하고 그 안에 들어가면 최소 1년이상 나오질 않습니다.) 스토리지 박스 그냥 프라스틱 박스통을 뒤집니다. 애증의 HHKB를 먼저 찾았습니다. 이 비싼노무거를 사서 뽕을 뽑지를 못했거든요. 꼽았습니다. 이젠 손가락이 아니라 팔목도 아픕니다. 높아서요. 이름도 거룩한 해피해킹 얘는 도대체 언제 써먹을 수 있는건지 해킹을 해야 하는건가요? 항상 노는 키보드 하면 돈아까워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제일 못쓰고 있습니다. 다시 뒤적거립니다. 스타벅스 주머니 밖으로 K810의 얇은데 바둑돌을 얇고 평평하게 깍은 듯한 느낌의 키캡이 제 손바닥과 손가락으로 느낍니다. 꺼내서 바로 블투 연결하고(심지어 아직도 배터리가 있음 언제 충전한지 기억도 없는데 적어도 작년은 아닙니다. 혹은 일지도 기억력이...) 잘됩니다. 요즘처럼 무접점이나 자석축 그런 키보드처럼 구름타법까진 아니지만, 너무나 쾌적한 타자가 이뤄집니다. 그래서 감동해서 이 글을 쓰고, 혹시나 엄청난 사람들의 요청으로(실제로 다시 재발매 하는 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음 소니p시리즈의 외관에 지금 놋북 성능을 넣어달라 요청만큼 많음) 재발매를 했나 찾아봅니다. 제가 원하는 조건은 이제는 시대가 맥북도 많이 쓰니까 K811(맥북용)에 옆에 터치패드 하나 달아서 나오지 않았을까? 검색해 봅니다. 아이 세이 쿠팡 유 세이 쿠팡 오 있습니다. 똑같이 생긴 LOGICOOL의 일루미네이션 K810 엥? 로지쿨? 게다가 일본 게다가 25만원대 게다가 2개 남았으니 빨리 사라고? 이게 뭔 개솔인가 싶어서 다시 찾아봅니다.제가 k810이라고 친 죄가 있기 때문일수도 있으니 로지텍 K811로 쳐 봅니다. 없습니다. 아이쿠팡 취지에는 안맞지만 이베이, 아마존도 다 뒤져봤는데, 중국산 부품 파츠나 중고, 신동급 중고등은 있어도 K810, K811 재발매는 안 한 모양입니다. 오히려 이 키보드를 오래 아껴주고 싶은 마음에 배터리나 상판 키캡등이 따로 파는 모양샙니다. 게다가 한/영키가 있어야 진정한 코리아 컬쳐 키보드 K810아니죠 K-810 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중에 K810이나 K811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좀 더 아껴주시며 사용하면되고, 없으신 분들은 어차피 몰랐던 키보드고 살 수도 없으니 그냥 페이커 키보드나 쵸비키보드 쑈메이커키보드나 저처럼 탑신병자 신 분들은 제우스나 킹겐 키보드를 알아보세요. 정글러 이신 분들은 오너, 표식 키보드 원딜러 이신 분들은 구마유시 키보드, 어린 룰러 키보드 서폿 라이너 이신 분들은 리헨즈 키보드, 피터 키보드 이상입니다. 길고 재미 없고 물건도 안파는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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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등록
우주최초 세계최초 아이쿠팡에서 책에 대한 글을 쓰다 보니 여기까지 흘러왔습니다. 그 글 쓰고 한 서너시간 됐나요? 너무 안어울리는 글을 열정적으로 쓰다보니 커피 도파민이 고파져서 내리고 와서 유튭을 보고 있었습니다. HOT가 뭐죠? 라고 유명한 99년 수능 만점자 80년생 오승은님의 유퀴즈온더블록을 말이죠. 쭈우욱 끄덕끄덕 그렇지 그런거지 공부란게 아는 척?하고 보다가 (*실상은 딩요님이랑 같은 별에서 온 분 같아보였지만) 오승은님이 공부 잘 하는 이유중 충분조건은 되지만 필요조건은 아니며,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공부하는 환경이 가장 컸다는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일시정지 눌렀습니다. 그리고 아까 잠깐 비췄던 방 분위기를 다시 찾아봤습니다. 어떤게 보이시나요? 수능최초만점자의 책상이라고 생각하시고 보시면 뭐하나라도 이유를 찾고 싶으실겁니다. 운동, 정리정돈이 시작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위해 그렇게 하는가를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겉표지는 하나도 없고 너덜너덜한(저게 하드커버인데 저렇게 떨어질려면 댁체) 정석책(정석 맞죠?)니 눈에 띄시나요. 가끔씩 마음 다질 때 읽는 성경책? 모르죠. 언제 읽으실지는 모르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저 안경닦는 극세사라고 하나요? 아무튼 저 안경닦는 수건? 저게 눈에 띄네요. 저렇게 어딘가에 걸쳐 본 기억이 없거든요. 정석책도 겉표지를 따로 떼어놓고 둬 본적이 없습니다. 결과는요? 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이미 벌어진 수능성적이니 그런 생각은 접으시고, 원래 이쯤에 재미있는 이미지를 넣어야 하는데 ChatGPT가 반항을 하는 바람에, 이미지 편집이 잘 안되서 그와중에 궁금하실까 싶어서 말씀드리면, 시대별로 수능 만점자 책상이나 방을 찾아봤는데 특이점이 있습니다. 1. 방이 의외로 정돈 된 상태가 아닙니다. 공부잘하는 사람들의 유튜브 영상은 아마도 영상 찍기 전에 이미 사전 정돈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 만점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기자들이 바로 들이닥친 장면을 보면 (실제로 수능 만점자가 외출옷도 갈아입지 못한 상태라 더 신빙성이 있음) 책상이 정돈 된 느낌은 아닙니다. 그보다 뭔가 자기만의 동선이 있다는 느낌을 더 크게 받습니다. 수능만점자의 책상샷이라 당사자인 오승은님은 어색해서 웃참하는게 보이는데 갑자기 집에 왔더니 공부하는샷을 찍기 위해 앉아 있는 거니까요. 아무튼, 벽에는 일단 달력과 스케쥴이 책상 앞에는 무조건 탁상 시계가 책상 옆에 책장에도 시계가 있습니다. 그외에는 그냥 애들방입니다 뭔가 널부러저 있습니다. 해야 할 공부는 학교에서 선생님 눈을 바라보면 다하고 집에서는 그냥 노는 거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전교1등은 물론이고 전국등수도 엄청날텐데 부모님들이 그럼 대견해서라도 매일 들어가서 방을 싹 치워줄만 한데 전혀 그렇지 않더군요. 그게 오히려 오성은님이 말하는 부모님이 공부할 환경을 만들어 주신 것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부담을 주지 않고 자신이 책임지는 자신만의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죠. 우린 그렇게 해주면 열심히 게임을 하겠죠. 방에 들어와보지도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하는데 게임을 왜 안해요? <이 글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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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등록
다 아시겠지만 icoupang.com은 쿠팡 리퍼럴 사이트입니다. 쿠팡 리퍼럴이 뭐냐면 쉽게 말해 글 중에 링크를 누르면 그 링크를 따라 쿠팡에서 구매를 하면 쿠팡이 벌어들인 수익의 일부를 저한테 줍니다. 잘은 모르지만 제 글의 링크로 10000원짜리 사시면 쿠팡이 벌어들이는 수익이 얼만지는 모르지만 그중에 저한테 30원 정도 주는 것 같습니다. 설마 "와? 괜츈한데?"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겠지만 있으시다면 다른 분한테 영감을 받고 방법을 터득하세요. 저는 일단 아닙니다. 저 처럼 하면 안되요. 아무튼, 뭐 매달 받는 금액도 아니라 사실 잘 모릅니다. 처음엔 대박날 줄 알고 시작했지만 지금은 그냥 글쓰는 재미로 합니다. 그렇다고 대박의 꿈을 포기한 건 아닙니다. ㅎ(가끔 ai를 활용한 거저먹기 식 글도 늘어놓으니까요. 글이 재미가 없긴 합니다. 저도 읽기 싫더라구요.) 뭐 제 신세한탄은 여기까지 하고, 요즘 아이쿠팡을 리뉴얼 하고 있는데요. 어쩌다가 쿠팡파트너스를 들어가봤는데. 책을 주문하신 분이 계시더군요. 깜짝 놀랬습니다. 한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데이터에 그 분 밖에 없어서요. 하하..하..ㅠㅠ 아무튼 너무너무 궁금해서 제가 그 책을 찾아봤습니다. 영어공부책 두권과 또 다른 책은 소설책인가? 싶었습니다. 지금 제 방이 아니라서 따로 적어놓은 게 없어서 당장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요. 제가 요즘은 제 방 제 책상이 아니라서요.(오래된 맥북프로 2015로 여기저기 짱박혀서 글을 쓰는 재미 때문에요. 관련글 2026년에 쓰는 2015 맥북프로 레티나 유저(쿠키이미지 있음)) 이럴 때 바로 찾아보면 뇌를 덜 사용하고 요즘 같은 Ai시대에 안좋다더군요. 그래서 유추해 봅니다. 첫번째 사신 책은 외국 여성분인데 유튜버로 대박 나셨나 봐요.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까만 머리에 매력적인 분였습니다.(분였습니다는 틀린말입니다. '분이었습니다'가 맞습니다.) 교보문고 사이트에서 이분 책을 찾아봤는데 이런 글이 써있던게 기억이 납니다. "한국 사람들은 영어는 많이 알아요 그런데 영어로 말하는 패턴을 몰라요." 아니면, "한국 사람들은 영어 단어는 많이 압니다. 하지만 그걸 끄집어 내서 말하는 법을 몰라요." 뭐 이런 류의 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조회수와 구독자 얘기도 있었어요. 또 다른 책은 죄송합니다만 같은 영어 공부책이라 전혀 기억이 안납니다. 그리고 마지막책도 영어책이겠거니 했는데 무슨 외국 소설 같았습니다. 이렇게만 얘기하면 안되니까 이제 쿠팡 파트너스 페이지를 열어서 보겠습니다. 두둥! 1번책 : 캘리쌤의 루틴 잉글리시 + 쁘띠수첩 2번책 :제니쌤의 오픽 편의점:없는 거 빼고 (*제니쌤 죄송합니다.) 3번책 :(영문도서)The Cafe on th (*오 영어로 쓰여진 책인가요!) 이분은 누구신지 모르지만 한결(한 결 아닙니다. 붙여써야 해요)같은 영어 사랑꾼이신 듯 합니다. 캘리쌤 영어책은 루틴을 가지고 영어를 가르치시는 책인 듯 하고 부록으로 쁘띠수첩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쁘띠수첩은 느낌상 이쁜 수첩인 것을 우리는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이런 연습을 하래요 무조건 찾아보지 말고 이 특이점 Ai 시대에는) (*참 제가 AI를 Ai로 적는 이유는 첫번째 i의 대문자 I와 L의 소문자 l이 똑같은거가 싫은 예민함이고 두번째는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 Ai때문입니다. 로봇으로 태어난 아이가 엄마를 그리워하며 여행을 한다는, 사람보다 더 사람같은 로봇에 대한 영화...기억이 맞다면 맞습니다. 아니라면 님말이 맞습니다.) 아무튼, 2번책 제니쌤의 오픽 편의점:업는 거 빼고 는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네요. 아마도 오픽을 몰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오픽'이란건 전혀 모르던 단어라 어쩔 수 없이 찾아봤습니다.오픽(OPIc)은 Oral Proficiency Interview - computer의 약자로, 미국 외국어 교육위원회(ACTFL)에서 개발한 국제공인 외국어 말하기 평가 시험으로, 실생활 및 비즈니스 환경에서 외국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는지를 평가하며 컴퓨터를 통해 1:1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러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로 응시 가능하며, 취업, 승진, 어학 능력 검증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라고 합니다. 요즘은 구글 검색 Ai가 가장 정확한 거 같아요. (*주관적 견해입니다.뭐라고요? 그렇다면 님말이 맞습니다.) 이렇게 생긴 책입니다. 저렇게 알흠답게 생기신 분이 제니쌤인가 봅니다. IM-AL은 또 뭘까요? M-AL은 영어 말하기 시험인 OPIc(오픽) 등급 체계에서 사용되는 표현으로, IM(Intermediate Mid)부터 최고 등급인 AL(Advanced Low)까지의 목표 수준을 의미하며, IM1, IM2, IM3로 세분화되는 중급 수준에서 최고 등급인 AL까지를 포괄하는, 주로 취업이나 승진을 목표로 하는 응시자들이 설정하는 단계별 목표를 뜻합니다. 아하 이분은 오픽을 준비하시는 분인가 봅니다. 아~ 이런! 칼리쌤도 궁금하시죠? 이렇게 생긴 책이고 저렇게 미드 여주인공 같이 생기신 분이 칼리쌤이 아니라 캘리쌤입니다. 잉글리쉬도 아니라 잉글리시군요. 잉글리쉬 페이션트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잉글리쉬를 이제 잉글리시라고 쓰는 건가요? 누적 5천만 조회수 50만 크리에이터이라고 쓰여 있네요. 제가 아까 끄집어낸 기억의 파편이 얼추 맞긴 했네요. 캘리쌤이 하신 말입니다. 혹은 그 인용문정도 되겠죠. 아니면 편집자님의 킥이던가. 아무튼, 이 두책을 사신 것을 보면 말하기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분인 것 같습니다. 한국인 영어의 가장 큰 문제라고 하죠. 원어민도 읽기 지루한 영어글도 잘 읽지만 말하기는 영어권 3살배기 만도 못한 괴리감...(*저만 그런거면 죄송합니다.) 자 그럼 자본주의 한줄, 두 책 캘리쌤의...아 루틴잉글리시는 여기가서 더 알아보시면 되고 제니쌤의 오픽 없는 거 없이 다파는 편의점 책은 여기입니다. (*참고로 캘리쌤 루틴 잉글리시 책은 많은 분들이 파시더라구요.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 그 중에 정확히 쁘띠수첩 주는 링크를 찾아서 걸었는다 제니쌤도 엄청나게 많은 셀러가 판매를 하시는데요 가격이 가장 저렴한 것을 찾아서 링크를 달고 보니 이 글의 원천인 그 분도 같은 금액 셀러에게 구매하셨더군요. 저처럼 꼼꼼하신 분인가 봅니다. ㅎㅎ 아 제니쌤 책은 쁘띠수첩 주시는 분은 없더라구요.) 자 이제 대망 마지막 3번 째 책 더 캬페 온 뜨? (The Cafe on th?) 알아봅니다. 제목이 잘린걸 모르고 저게 책 이름인 줄 알았습니다. 원래 책 이름은 "The Cafe on the Edge of the World" 입니다. 제 능력과 비슷한 여러분의 능력으로 직역하면 "세상의 엣지있는 카페?"(*죄송합니다.) 이렇게 멋있는 책입니다. 삶의 의미에 대한 이야기, 올해의 베스트 셀러로 7번이나 400만권이 팔린 잊기 전에 자본주의 링크는 여기 입니다. (*제가 워낙 쿠팡 파트너로써 미진하기때문에 눈에 띈 이 분이 혹시나 본인의 구매 내역이 적나라하게 나온 것이 거시기 하시다면 그러실 필요가 절대로 없겠습니다. 영어 원서를 읽으시는 분이자나요!!! 그리고 요즘 한 참 이슈져 쿠팡 개인 정보 유출, 저한테도 뭔 쿠폰 얘기가 있던데 좋아서 눌러봤더니 제가 그 대상이 되는지 아닌지도 알아봐서 되면 주는 거더군요. 아무튼 쿠팡 파트너스는 구매 내역만 나옵니다. 당연히 누구인지 안알려줍니다. 그리고 어디서 뭘 눌러서 링크를 타고 구매하신 건지도 안알려줘요.<--이건 좀 알려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아 그리고 짚고 넘어갈 것 하나, The Cafe on the Edge of the World. 는 세상의 엣지있는 카페가 아니라 세상의 끝의 카페입니다. 하아 김혜수님한테 죄송하고 여러분한테 민망합니다. ㅠㅠ 'Edge(엣지)'는 기본적으로 '가장자리, 모서리, 날카로운 면'을 뜻하는 영어 단어로, 한국에서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하다'는 비유적 의미나, '우위, 이점'을 가지는 '우월한 위치'를 뜻하기도 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웹 브라우저 이름, 프로레슬러 이름 등으로도 쓰입니다. 이 책내용은 잘 모르지만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독일인들의 인생책, 바이블처럼 필서, 무인도가면 이 책부터 챙긴다라는 저로써는 거짓말 같은 후기가 있다니 궁금하신 분들은 꼭 여기에서 사서 보세요. ㅎㅎㅎ 로켓직구라 젤 저렴하더군요. 아무튼 꼼꼼쟁이. 자 이제 글의 마무리 "닥치고 사진" 알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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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등록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Neuralink)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의 뇌에 칩을 이식하며,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보던 '생각만으로 기기를 제어하는 세상'을 현실로 소환했습니다. 생각만으로 클릭하는 시대의 개막 컴퓨터 마우스를 손이 아닌 '생각'만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상상해 보셨나요?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Neuralink)**가 마침내 **첫 번째 인간 뇌 칩 이식(Brain Chip Implant)**에 성공하며 인류와 인공지능(AI)의 공생을 향한 거대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번 성과는 단순히 기술적 진보를 넘어, 사지마비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주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의 혁명입니다. 과연 이 작은 칩이 우리 인간의 한계를 어떻게 뛰어넘게 될까요? 그 놀라운 내막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핵심 요약 (TL;DR) 역사적 사건: 2024년 1월, 뉴럴링크가 최초의 인간 환자에게 뇌 이식 장치 '텔레파시(Telepathy)'를 성공적으로 삽입했습니다. 핵심 기술: 머리카락보다 얇은 실 형태의 전극이 뇌의 운동 의도 영역에 배치되어 신경 신호를 읽습니다. 주요 목표: 신체 마비 환자가 생각만으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자유롭게 조작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안전성 논란: 미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으나, 장기적인 부작용과 뇌 조직 손상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뉴럴링크의 '텔레파시' 기술이란 무엇인가? 뉴럴링크가 개발한 이 장치는 '텔레파시(Telepathy)'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동전 크기만한 장치를 두개골에 심고, 여기서 나온 미세한 선들이 뇌 세포(뉴런)의 신호를 수집합니다. <이미지 위치: 뉴럴링크 칩 장치와 미세 전극이 뇌에 연결된 구조도> ALT 텍스트: 일론 머스크 뉴럴링크 텔레파시 칩의 뇌 이식 구조와 미세 전극 상세 이미지 기술의 핵심 작동 원리 신호 포착: 1,024개의 전극이 뇌의 전기 신호를 실시간으로 감지합니다. 무선 전송: 감지된 데이터는 블루투스를 통해 외부 기기로 무선 전송됩니다. 명령 수행: AI 알고리즘이 뇌 신호를 해석하여 마우스 클릭이나 타이핑 명령으로 변환합니다. 전문가 한마디: "뉴럴링크의 이번 성공은 의료용 BCI 기술이 실험실을 넘어 실제 임상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신경 질환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입니다." — [관련 연구 논문 확인하기(Placeholder)] 3. 뉴럴링크 vs 기존 BCI 기술 비교 뉴럴링크가 기존의 의료용 뇌 이식 기술과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표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구분 기존 BCI 기술 (예: Blackrock) 뉴럴링크 (Neuralink) 연결 방식 유선 연결 (두피 밖으로 선 노출) 완전 무선 (블루투스 방식) 이식 방법 수동 수술 (의사 집도) 전용 로봇(R1)을 이용한 자동 수술 전극 개수 약 100개 내외 1,024개 (더 정밀한 제어 가능) 미적 요소 장치가 외부로 보임 두개골 내 매립되어 보이지 않음 4. 기대 효과와 주의해야 할 부작용 뉴럴링크는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 인류의 질병 정복을 목표로 합니다. 하지만 장밋빛 미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요 기대 효과 신체 마비 극복: 루게릭병이나 척수 손상 환자의 의사소통 지원. 시력 회복: 시각 피질 자극을 통한 시각 장애인의 시력 재건 시도. 정신 질환 치료: 우울증, 불안 장애 등 뇌 관련 질환의 정밀 제어. 주의사항 및 우려되는 부작용 뇌 조직 손상: 이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뇌 염증이나 흉터 형성. 해킹 위험: 무선 연결을 통한 개인의 생각이나 뇌 데이터 유출 우려. 윤리적 문제: 인간의 뇌가 기계와 결합될 때 발생하는 정체성 혼란. <이미지 위치: 뉴럴링크 수술 로봇 R1이 정밀하게 이식하는 장면> ALT 텍스트: 뇌 이식 수술을 수행하는 뉴럴링크의 전용 수술 로봇 R1 모델 5. 결론: 인류의 진화인가, 위험한 도전인가?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는 이제 막 첫걸음을 뗐습니다. 첫 환자의 회복 상태는 양호하며, 생각만으로 마우스를 움직이는 초기 테스트도 성공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이동이 불편하거나 소통이 단절된 분들에게 엄청난 혁신이 될 것입니다. 다만 기술의 안전성이 완전히 검증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뇌에 칩을 심는 미래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신 의료 기술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윤리적 가이드라인 마련이 필수적입니다. 6. 자주 묻는 질문(FAQ) Q1. 일반인도 지금 바로 이 수술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현재는 FDA 승인을 받은 임상 시험 단계로, 심각한 신체 마비 환자를 대상으로만 진행되고 있습니다. Q2. 칩을 이식하면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흉터가 남나요? 수술 부위의 머리카락을 일부 다듬어야 하지만, 칩은 두개골 안에 매립되므로 상처가 아물면 겉으로는 거의 티가 나지 않습니다. Q3. 배터리 충전은 어떻게 하나요? 무선 충전 기술을 사용합니다. 수면 중이나 휴식 시 베개 형태의 충전기를 통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습니다. Q4. 나중에 칩을 다시 제거할 수 있나요? 네, 뉴럴링크는 기기 업그레이드나 제거를 고려하여 설계되었습니다. 하지만 뇌 조직에 연결된 만큼 정교한 재수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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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등록
2026년 현재, 비만 치료제 시장은 기존의 강력한 주사제들과 더불어 편의성을 높인 경구용(알약) 신약들이 등장하며 급변하고 있습니다. 임상 데이터와 시장 현황을 종합한 2026년 최고의 비만 주사 및 주요 선택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6 최고의 비만 주사 (Feat. Gemini) 1. 현재 가장 강력한 효과: 젭바운드 (Zepbound, 성분명: 티르제파타이드) 특징: GLP-1과 GIP 수용체에 모두 작용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효과: 임상 시험 결과, 72주간 투여 시 평균 약 20.2%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 위고비(약 13.7%)보다 우수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장점: 체중 감량 폭이 크고, 허리둘레 감소 및 혈압 개선 등 대사 지표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입니다. 2. 표준 치료제의 진화: 위고비 (Wegovy, 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특징: 가장 널리 알려진 GLP-1 수용체 작용제입니다. 2026년 변화: 2026년 1월, 영국 등 일부 국가에서 기존 용량(2.4mg)의 3배인 7.2mg 고용량 주사제가 승인되어 더욱 강력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중화: 미국 내 소비자 가격이 인하(월 499달러 → 349달러)되었으며, 국내에서도 건강보험 적용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3.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는 신약 (2026년 출시 전망) 레타트루타이드 (Retatrutide): 일라이 릴리가 개발 중인 '삼중 작용제'(GLP-1, GIP, 글루카곤 수용체 타겟)로, 임상 3상에서 최대 29%라는 압도적인 체중 감량률을 기록하여 2026년 가장 기대되는 신약으로 꼽힙니다. 카그리세마 (CagriSema): 노보 노디스크의 차세대 주사제로, 세마글루타이드와 카그릴린티드를 결합하여 근육량은 보존하면서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4. 2026년 트렌드: 주사 대신 알약? 2026년은 '경구용(알약) 비만약의 해'로 불립니다. 위고비 알약: 2026년 초부터 미국 등에서 본격 출시되었으며, 주사제와 비슷한 약 15~17%의 감량 효과를 제공하면서도 보관과 복용이 간편합니다. 오포글리프론 (Orforglipron): 일라이 릴리의 경구용 신약으로, 제조가 쉽고 가격이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의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가장 강력한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젭바운드 또는 출시를 앞둔 레타트루타이드가, 주사의 번거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새로 출시된 위고비 알약이 2026년의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전문의와 상담하여 본인의 건강 상태(당뇨 여부, 심혈관 위험 등)에 가장 적합한 약물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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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등록
위고비 가격 비만 주사 위고비(Wegovy) 가격은 20만원에서 40만원 대를 형성하며 평균 27만원 정도 한다고 보시면됩니다. 한달 분량 1펜 기준이며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의약품이기 때문에 병원, 약국마다 차이가 납니다. 게다가 경쟁 비만 주사로 마운자로(Mounjaro)의 초기 37만원에서 평균 2026년 1월 현재 274,400원 정도 합니다. (* 마운자로 경쟁 구도 때문에 특정 지역의 병원과 약국에서는 21만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글 이후로 더 싸질 가능성도 많다고 합니다.) 마운자로 가격 한달 분량 4펜 기준이며 가격은 28만원에서 60만원 대로 위고비보다 살짝 더 비쌉니다. 이유는 뒤로 갈수록 투여액이 양이 많아지기 때문이고 위고비와 다른 성분 GIP(비만주사 마운자로 GIP호르몬이란?참고)도 포함되어 있어서 입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차이 1. 작용 성분과 효과 (가장 큰 차이) 위고비 (성분: 세마글루타이드):우리 몸의GLP-1호르몬을 흉내 냅니다.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배고픔을 줄여줍니다. 임상 결과 체중의 약15%감량 효과를 보였습니다.노보 노디스크 공식 정보 마운자로 (성분: 터제파타이드):GLP-1에 더해GIP라는 호르몬까지 이중으로 자극합니다. 포만감은 물론 에너지 소모를 늘리는 효과가 더해져 체중의 약22%이상 감량 효과를 보여 효과 면에서는 위고비보다 강력하다고 평가받습니다.일라이 릴리 공식 정보 2. 주사기 형태와 사용법 위고비 (다회용 펜):펜 하나에 4회 분량이 들어 있습니다. 매주 주사할 때마다새 바늘(니들)을 직접 끼우고용량을 다이얼로 돌려 맞춘 뒤 주사합니다. 마운자로 (단회용 펜):1펜에 1회 분량만 들어 있습니다.바늘이 이미 내장되어 있어 뚜껑을 열고 누르기만 하면 되는 일체형(Auto-injector) 방식이라 초보자가 사용하기 더 편리합니다. 3. 가격 체계 (2026년 기준) 위고비:용량이 높아져도 가격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완만하여 장기 유지 시 마운자로보다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 (한 달 약 20~40만 원대) 마운자로:효과가 강력한 만큼 고용량으로 갈수록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여 위고비보다 비싸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 달 약 28~60만 원대) 요약 비교표 구분 위고비 (Wegovy) 마운자로 (Mounjaro) 작용 기전 단일 작용 (GLP-1) 이중 작용 (GLP-1 + GIP) 평균 감량치 약 15% 약 22% 이상 사용 방식 1펜으로 4회 사용 (바늘 교체형) 1펜으로 1회 사용 (일체형) 부작용 구토, 메스꺼움, 설사 등 유사 위고비와 유사하나 빈도가 다를 수 있음 두 약물 모두 전문의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입니다.대한비만학회가이드라인에 따라 본인의 BMI 지수와 건강 상태에 맞는 약물을 의사와 상의하여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비만 치료제위고비(Wegovy)는 체중 감량 효과가 크지만, 사용자의 상당수가 다양한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주요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고비 부작용 매우 흔한 위장관계 부작용 (사용자의 약 75~80%) 가장 빈번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약물이 위 배출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메스꺼움(오심):가장 흔하며 환자의 약 44% 이상이 경험합니다. 구토 및 설사:각각 약 24~30%의 빈도로 보고됩니다. 기타:복부 팽만감, 변비, 위통, 트림, 가스 참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드물지만 심각한 부작용 드물게 발생하지만 즉각적인 의학적 조치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급성 췌장염:심한 복통이 등까지 뻗치는 증상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하며, 최근 관련 보고가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담석 및 담낭염:급격한 체중 감량으로 인해 담낭 관련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위 마비(Stomach Paralysis):위장 운동이 현저히 떨어져 음식물이 배출되지 않는 증상이 보고된 바 있습니다. 시력 문제:유럽의약품청(EMA) 등에서 비동맥전방허혈성 시신경증(NAION)과 같은 실명 위험 가능성을 경고하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3기타 부작용 및 주의사항 정신건강:과거 자살 충동 논란이 있었으나,2026년 1월 미국 FDA는 자살 생각·행동과의 직접적 인과관계가 없다고 결론내리고 경고 문구 삭제를 권고했습니다. 전신 증상:두통, 피로감, 어지러움이 나타날 수 있으며, 드물게 탈모를 경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피부 반응:주사 부위의 통증, 가려움, 발적 또는 두드러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 권장사항: 부작용은 대개 용량을 늘릴 때 심해지며 시간이 지나면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나만의닥터나닥터나우와 같은 비대면 진료 플랫폼 혹은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십시오. 마운자로(성분명: 티르제파타이드)의 용량이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보다 훨씬 높게 설정된 이유는두 약물의 주성분 자체가 다르고, 체내에서 작용하는 방식(기전)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용량이 많다고 해서 효과가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각 약물이 최적의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용량 차이 이유 성분 및 작용 기전의 차이 위고비 (세마글루타이드):우리 몸의GLP-1호르몬 하나만 흉내 냅니다. 식욕 조절과 위 배출 속도를 늦추는 데 집중합니다. 마운자로 (티르제파타이드):GLP-1뿐만 아니라GIP라는 또 다른 호르몬 수용체에도 동시에 작용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GIP는 지방 분해와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이유:서로 다른 두 가지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하고 대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운자로는 위고비보다 더 많은 양의 성분이 포함된 농도로 설계되었습니다. 활성 농도의 차이 위고비의 주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는낮은 농도에서도 매우 강력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시작 용량이 0.25mg으로 매우 적습니다. 반면 마운자로의 티르제파타이드는 이중 작용을 통해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도록 설계되었으며, 이에 맞춘 표준 용량 체계 자체가 2.5mg부터 시작하여 최대 15mg까지 높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용량 비교 (2026년 기준) 구분 위고비 (Wegovy) 마운자로 (Mounjaro) 주성분 세마글루타이드 (GLP-1 단일) 티르제파타이드 (GLP-1 + GIP 이중) 시작 용량 0.25 mg 2.5 mg 유지(최대) 용량 2.4 mg (최신 7.2mg 승인 대기 중) 15 mg 결론적으로, 마운자로의 용량이 큰 것은 약이 약해서가 아니라'두 가지 호르몬을 조절하는 복합적인 방식'에 맞춰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실제 임상 시험에서는 마운자로 15mg이 위고비 2.4mg보다 체중 감량 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처방 변경이나 자세한 복용법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정보는대한비만학회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문과 답변(QnA) Q. 위고비는 4주 1펜인데? 왜 마운자로는 4주 4펜인가? A. 위고비의 경우는 1펜에 4주치 용량이 다 들어 있어서 1펜으로 투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마운자로는 초기 저용량 부터 고용량으로 늘려가는 과정(2.5mg -> 5mg -> 7mg -> 10mg)이 모두 용량 하나에 1펜씩 들어 있기 때문에 4펜이 되는 겁니다. 위고비의 경우는 용량이 (0.25mg민트 -> 0.5mg레드 -> 1mg오렌지 -> 1.7mg블루 -> 2.4mg딮블루) 총 5단계 입니다. Q. 그렇다면 위고비 1펜이 마운자로 4펜보다 더 편한게 아닌가? A.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위고비의 경우는 1펜에 4주치가 들어가 있어서 편할 것 같지만 주사바늘 교체와 용량을 초기화 시작해서 맞추는 설정도 해야 하기 때문에 햇갈릴 수 있지만 마운자로는 1번에 1펜씩이라 그럴필요가 없습니다. Q. 비급여 의약품이란? A. 보험이 되지 않는 의약품입니다. 비급여라는 단어에서 알수 있듯이 회사에서 받는 급여와 같은 한자를 사용합니다. 법적으로 나라에서 국민에게 지급하는 것도 '급여'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급여(給與) 줄급 給,줄여 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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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등록
이 글을 찾아 오신 분이라면, 성능, 확장성, 가성비는 데스크탑 컴퓨터가 노트북에 비해 당연히 좋다는 걸 알고 계시리라 봅니다. (*믿고 따라 살 것도 아니지만 이것 자체가 과정이고 즐김의 대상이기 때문이죠.) 사실 데스크탑과 노트북은 용도의 차이일뿐, 비교의 대상은 아닙니다. 같은 가격이면 노트북에 비해 데스크탑 컴퓨터의 성능이 더 뛰어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노트북은 들고 다닐 수 가 있죠. 어쨌든, 데스크탑은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고민 되시죠? 예전에는 저도 일명 '조립 PC'라고 해서 직접 부품 하나하나 따로 사던지 아니면 같은 매장에서 추천하는 구성에 따라 구입했습니다. 알아가는 재미가 있고 그 일련의과정을 즐겼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어느정도 일관된 기준과 평준화된 가격이 있기 때문에 발품을 사면 조금 더 나은 구성을 더 적은 가격에 사는 시대는 지난 듯 합니다. 그리고 브랜드 데스크탑(혹은 브랜드 PC)이라고 해서 삼성이나 엘지 ASUS, HP 이런 글로벌 기업들이 내놓는 모델들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브랜드 데스크탑이 훨씬 비쌌지만 지금은 상황이 좀 다릅니다. 오히려 같은 스펙에 더 싼 경우가 많습니다. ASUS나 HP가 그런 경우에 속합니다. 미니PC같은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확장성을 포기한 PC가 아니라면, 각각 부품을 따로 사는 것보다 브랜드 데스크탑이 더 싼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 요즘 RAM값이 미쳤습니다. AI 시대가 되면서 조단위도 아닌 경단위의 투자가 이뤄지고 있고 그 돈이 AI데이터센터 확대로 이어지면서 고용량 DDR5 램가격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가격도 올라가고 있습니다.(심지어 핸드폰도 올라갑니다.) 데스크탑 컴퓨터를 하루라로 빨리 구입해서 집안에 앉혀놓으세요. 요즘같이 AI 특이점으로 인한 기이한 현상에는 빠르게 움직이는게 답입니다. 사설이 너무 길었습니다. (* 모든 모델 추천은 제가 산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진행합니다.) 사용자에 따른 데스크탑 컴퓨터 추천 초등학생에서 중학생까지(중2병 직전) 그리고 일반 사무/업무용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의 데스크탑 고르는 기준은 명확합니다. ROBLOX나 마인크래프트가 돌아가야 합니다. 부모님입장에서는 게임하는게 싫으시겠지만 어차피 친구들이랑 소통하려면 방법이 없습니다. 게임하러 PC방 가는 것보다 집에서 컨르롤 하는게 더 나은 선택지입니다. 고등학생도 가능하지만 대가리머리가 커지면 STEAM에서 고사양 게임을 하거나 롤, 발로란트 같은 걸 하게 되는데 사실 ROBLOX가 돌아가면 롤은 무조건 돌아가긴합니다만, 롤이나 발로란트 같은류의 게임은 어린 동체시력과 빠른 판단력에 못지 않게 프레임수가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도 데스크탑 본체에 번들(공짜로 주는)로 나오는걸 안쓰려고 합니다. 일단 가성비 제품부터 보겠습니다. 가격보러가기<-- 이 정도 가시면 됩니다. 대략 30만원 좀 안되는 가격입니다. 아직 저학년이고 중2병 직전이라 이정도면 커버가 가능합니다. 이 가격에 지포스 750 1G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저학년 친구들끼리 게임은 돌아갑니다. 그 이상 게임은 지나친 사실감과 현장감을 주기 때문에 어린 친구들한테는 추천할 만한 게임이 아닙니다. 중2병 이상 고등학생까지 (롤프로게이머 지원도 가능수준) 그리고 전문업무가능(오디오편집이나 영상편집 제외) 만약에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뭔가 좀 더 빠른 아이이고, 한 번 사줄때 좀 오래 쓰게 하고 싶으시다면, 가격보러가기 <-- 이 정도 가시면 됩니다. 50만원대 초반이지만 이정도 스펙이면 왠만한 건 다 돌아갑니다.\ i7에 16GB램(8G 두개로 구성), 그래픽 카드가 GTX1060 6G인데 노트북용은 섭섭하지만 데스크탑에 들어가는 GTX1060은 왠만한 게임은 다 돌아갑니다. 그 이상은 프로게이머이거나 영상편집, 또는 초고사양게임에 사용됩니다. 진중한 업무용, 사무용 브랜드 PC 삼성데스크탑 가격보러가기<-- 40만원 중반 대 가격입니다. 리퍼(중고)제품입니다. 그래서 가격이 저렴합니다. 리퍼비시(중고)제품이란 전시용(디스플레이)으로나 이벤트 관련 단기로 렌탈된 제품을 회수해서 수리/점검 후 재포장한 제품입니다. 일단 윈도우11, 16GB램, 512GB SSD 그리고 삼성입니다. 일반적인 게임은 돌아가지만 고사양 게임은 쉽지 않습니다. 특이점은 슬림형이라 공간을 적게 차지합니다. 링크를 방문해보시면 40만원대 구성에서 4가지 선택지가 보이는데요. 슬림 04 정도가 좋아보이네요. 다 귀찮아 한방에 가자 제가 너무 이입되서 짠내 폴폴 나는 데스크탑만 소개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진짜 한방에 5년 넘게 사용하는 데스크탑 컴퓨터를 추천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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